[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코스닥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지수 역시 연중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8일 코스닥 시가총액은 157조 40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10% 증가한 사상 최고치다.
코스닥 지수도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닥지수는 6.55포인트(1.11%)오른 594.39에 마감했다. 6년 7개월래 최고치(직전 594.63, 2008년 6월 27일) 기록 및 연중 최고치(직전 590.34, 1월 26일)를 경신했다.
올 일평균 거래대금은 2.78조원으로 전년(1.97조원) 대비 41.0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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