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조아제약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국제전시장(Dubai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 ‘2015 Arab Health Dubai’ 박람회에 참가,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으며 전시회 기간 동안 UAE, 중동, 아프리카 등 인근 국가에서 방문한 업체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R&D, 제조,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조아제약의 특장점을 어필했다” 며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 바이어들은 자양강장과 성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비롯해 비만치료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중동 및 북아프리카 제약시장은 2013년 기준 310억 달러 규모로 매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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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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