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코스닥 지수가 장초반 역사적 고점 6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주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코스닥지수는 장초반 6년 8개월만에 600선을 터치했다. 하지만 코스닥지수가 다시 600선 아래로 내려오면서 오전 10시 현재
시가총액 상위종목들간에도 엇갈린 모습이다. 다음카카오는 0.27%, 메디톡스 2.05%, CJ E&M 1.16%, GS홈쇼핑 0.05%, CJ오쇼핑 0.97% 오름세다.
반면 파라다이스는 2.04%, 동서 0.64%, 컴투스 0.11%, 이오테크닉스 0. 17%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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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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