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13일 대한항공의 목표주가를 기존 4만 5000원에서 29% 상향한 5만 8000원으로 제시한다.
김민지 연구원은 “유가 하락을 반영, 대한항공의 2015년 실적 추정치를 변경했다”며 “올해 대한항공의 영업이익은 유가 하락에 따라 2014년 대비 112.2% 개선된 8382억원(영업이익률 7.4%)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매출액은 유류할증료 감소로 2014년 대비 4.6% 감소한 11조3605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