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코스모화학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891-12번지 온산공장 내 유휴부지 약 24,000㎡ 상당을 고려아연에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133억원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약 72억원의 처분이익을 얻어,유동성 및 재무구조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그 동안 꾸준히 진행하여 오던 구조조정 작업의 일환으로 유휴부지 매각을 결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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