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키움증권은 5일 에스엠에 대해 3년만에 수익성 회복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 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홍정표 연구원은 “수익성 개선 사이클 시작과 함께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판단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에스엠 2015년 실적은 매출액 3155억원(전년대비 9.9%), 영업이익 501억원(전년대비 45.8%)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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