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석이 유치원에서 만난 귀여운 아이 하율이에게 반했다.
7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하율이가 초보 선생님 유재석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이날 유재석은 3~4살의 원생들을 담당해 고군분투 했다. 그러나 구세주처럼 등장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하율. 또렷한 이목구비의 하율이는 유재석 곁을 맴돌며 우는 아이를 위해 휴지를 뜯어주고, 옷 벗는 일을 도우며 유재석을 감동시켰다.
유재석은 “이날 내내 보조MC를 담당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고 설명했고,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멤버들이 일일 어린이집 교사로 활약하는 모습이 담겼다.
glfh20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