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 13일 오후 8회를 끝으로 본편을 마무리한다.

오는 20일 방송하는 9회는 본 편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그동안 ‘삼시세끼-어촌편’(연출 나영석 신효정)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케이블채널인 tvN 개국이래 채널최고시청률을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삼시세끼-어촌편’ 6회는 순간 최고 17%에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 지상파 포함 또 다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 13.9%, 최고 16.8%의 시청률을 기록한 ‘삼시세끼 어촌편’은 4주 연속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한 상황이다.

13일 방송되는 최종회에는 회전 초밥과 해산물 피자에 도전하는 차줌마(차승원)와 마지막 낚시에 고군분투하는 참바다씨(유해진)의 모습, 그리고 결국 전화번호를 따내지 못한 채 애완견 산체와 작별인사를 나누는 손호준, 마지막 게스트 추성훈의 만재도에서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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