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HMC투자증권은 13일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신영 연구원은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더불어 높은 ROE(2014년기준 연 8%) 수준을 보이고 있다”며 “자산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장기적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동사의 수익구조는 4분기 기준으로 위탁부분(13%)보다는 자산관리(23%)와 투자금융 및 운용부분(49%), 금융수지(15%) 부분으로 다변화 돼 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변동성이 크지 않은 자산관리 부분들 중 성장 기대감이 높은 은퇴자산 규모의 증가 및 시장지위가 높아지고 있어, 향후 이익 안정성은 견고하게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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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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