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13일 현대제철에 대해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고, 실적 증가를 겸비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 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현욱 연구원은 “동사의 PBR은 0.6배로 중국의 바오스틸 0.9배, 일본의 신일본제철주금 1.0배에 비하여 저평가 매력이 있다”며 “올해 동사의 예상 ROE는 7.3%로 바오스틸 5.9%, 신일본제철주금 7.8% 대비 높거나 비슷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중국 철강 업황은 아직 의미 있는 개선이 확인되고 있지 않으나 긍정적인 기대감은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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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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