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저지대 지하주택에 침수방지시설을 무료로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서대문구는 하수 역류와 노면수 유입을 막기 위해 역류방지밸브와 물막이판을 설치한다.
저지대 지하주택 주민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현장확인 후,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6월 말까지 공사를 집중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주택침수 우려가 있으나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설치 후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청소 등 관리에도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구청 안전치수과(02-330-1794)에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