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뇌섹시대 문제적남자 방송 캡처
사진: 뇌섹시대 문제적남자 방송 캡처
사진: 뇌섹시대 문제적남자 방송 캡처
사진: 뇌섹시대 문제적남자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뇌섹시대 문제적남자' 전현무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 4화에서는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타일러, 이장원, 이원석 감독, 랩몬스터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이제는 로스쿨 입학시험이 출제 최근 사회적 이슈로 큰 화제를 일으킨 잊혀질 권리. 뇌섹남들이 생각하는 잊혀질 권리란 무엇인지에 대해 토론하기에 앞서, 뇌섹남들의 흑역사가 공개됐다.허섹남 전현무 차례가 돌아오자 랩몬스터는 기대된다며 두근대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전현무는 "이건 뭐... 너무 유명한 사진이라"며 의연하게 받아들였다.

김지석은 사진을 훑어보더니 의외로 잘생겼었다며 감탄을 했다. 전현무는 대학교 시절 사진을 가리키며 "이걸 보고도 그런 말이 나와? 데프콘 아니거든요"라며 자신을 디스했다.전현무는 안경을 끼고, 두툼한 턱을 내밀며 차도남 포스로 사진을 찍었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사진이라는 말에 김지석은 입을 쩍 벌리며 극도로 놀란 모습을 보였다."진짜요?", "Oh, my god!"이라는 감탄사가 나와도 아랑곳 하지 않고 그는 고2 수학여행 때 사진이라며 다시 한번 충격을 안겼다. 이어 고등학교 졸업사진까지 공개되자 옆에선 대학원 졸업사진인 줄 알았다고 거들었다.중학교 졸업사진을 들고 전현무는 "무장공비 아니구요"라며 허탈하게 웃었다. 그러더니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소개하면서 목소리가 밝아졌다. 전현무는 자신의 사진을 두고 정말 예쁘지 않냐며 하석진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신나했다.심지어 하석진 초등학교 사진과 비교하며 "닮았어요, 우리"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애는 어떻게 크느냐가 중요한거라며 데프콘과 닮은 사진을 두고선 "이지경이 됐어요"라며 아쉬워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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