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리스톤이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생산되는 서팬틴을 주 소재로 ‘멕시코 서팬틴’ 스톤 매트리스 제품을 본격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멕시코 서팬틴은 석회암의 일종으로 석회분에 함유된 불순물에 의해 발현된 우윳빛 담녹색의 은은한 색상이 매력적이며 차분한 느낌을 준다. 특히, 해독 작용이 뛰어나 몸에 지니면 고열과 설사 같은 질병을 완화 효과가 있다고도 알려져 있으며, 감정을 편하게 만들어 심신 안정 효과가 있다.
또, 리스톤 스톤 매트리스는 항균 및 탈취 효과가 탁월해 기존 침대 매트리스가 노출되기 쉬웠던 위생 문제에 대한 염려가 적다.
이인재 리스톤 총괄 본부장은 “스톤 매트리스는 일반 매트리스에 쌓일 수 있는 먼지나 집 먼지 진드기 등의 유해 물질 걱정을 덜 수 있으며 척추 교정, 수면 장애 해소, 체온 유지를 통한 면역력 증대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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