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2014년 3세대 유아용 전동차 시대를 열었던 헤네스가 2년간의 개발과정을 거쳐 그동안에 베일에 싸여있던 차세대 전동차를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BROON T870은 헤네스의 야심작으로 100억원 이상의 개발비가 투입된 BROON의 플래그쉽 모델로서 신형 풀타임 4륜구동 시스템을 장착해 세련되면서도 남성미가 넘치는 오프로드 자동차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그 위풍당당함을 갖추고 있다.특히, 24V 기반의 7시리즈 대용량 듀얼 모터를 장착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태블릿 PC가 탑재돼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스트로크를 극대화한 더블위시본 서스펜션을 장착했다. 헤네스의 한 관계자는 "'BROON' T870이 출시되면 국내 유아 전동차의 시장의 판도가 달라질 것이라 예견하였고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BROON T870 출시만을 기다려 왔던 젊은 아빠들은 다가올 어린이날 아이들의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헤네스는 3월23일에 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BROON T870 그랜드 런칭쇼를 시작으로 4월1일 제품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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