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거래소는 비엔디생활건강의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30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액면가는 100원이다. 비엔디생활건강은 치약, 비누 및 기타 세제 제조업체다. 주요 주주는 이다니엘 대표(40.0%)외 5인(67.6%)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46억4600만원, 영업이익은 17억5800만원, 당기순이익은 12억8700만원이었다.
비엔디생활건강의 상장적격성보고서(지정자문인 작성)는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http://kind.krx.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ar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