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4일 신상품심의위원회를 열고, 삼성증권의 ‘낙인케어 스텝다운ELS‘에 2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의 ‘낙인케어 스텝다운 ELS’는 발행 후 일정기간 이내에 하나의 기초자산이라도 일정수준 이하로 가격이 하락할 경우(낙인케어 발생) 녹인배리어 및 조기상환배리어가 낮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상세한 상품 설명은 금투협 홈페이지에 확인할 수 있으며, 타사의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이 상품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의 효력은 관련 규정에 따라 4월 3일부터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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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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