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5일 에스원이 올해 수익 호전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로 10만 2000원을 제시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내놨다.
양종인 연구원은 “에스원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투자 회수기에 접어들 것”이라며 “수익 호전과 투자감소로 가용현금흐름(free cash flow)이 플러스(+)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에스원의 보안 서비스 가입자는 2년간 연평균 9.6% 증가해 내년에 66만명에 이를 것”이라며 “2015∼201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연평균 9.1%, 20.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park@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