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5일 에스원이 올해 수익 호전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로 10만 2000원을 제시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내놨다.
양종인 연구원은 “에스원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투자 회수기에 접어들 것”이라며 “수익 호전과 투자감소로 가용현금흐름(free cash flow)이 플러스(+)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에스원의 보안 서비스 가입자는 2년간 연평균 9.6% 증가해 내년에 66만명에 이를 것”이라며 “2015∼201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연평균 9.1%, 20.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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