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셀트리온이 강세를 보이며 코스닥 대장주 자리를 탈환했다.
25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거래일 대비 3.47%오른 6만 8500원에 거래됐다. 시가총액도 7조 1154억원으로 늘어났다.
반면 다음카카오는 전거래일 대비 0.52%하락, 시가총액이 6조 7934억원으로 줄어들었다.
다음카카오와 셀트리온은 최근 치열한 코스닥 대장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16일에 셀트리온이 다음카카오를 제치고, 코스닥 대장주 자리에 올라섰다. 하지만 얼마안가 다음카카오가 셀트리온을 제치고 코스닥 대장주에 다시 복귀했다.
한편 2009년 2월 이후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지킨 셀트리온은 다음카카오의 등장으로 코스닥 대장주 자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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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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