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가 셀프 카메라를 통해 생활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25일 방송된 tvN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카메라에 찍힌 윤소희는 공부 중이었다.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는 것이 윤소희의 설명. 윤소희는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이지만 굴욕 없이 청초한 민낯을 그대로 드러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이날 윤소희는 “우리 학교가 좋은 학교인 게 등록금 면제제도가 있다. 장학금을 활용해서 일정수준의 성적을 내면 등록금을 안 내도 된다”며 “국가 장학금이라 해서 매월 13만 원의 용돈이 나왔다. 학생에겐 큰돈이다”라고 설명하며 모교 사랑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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