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코스닥 시가총액이 175조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3일 코스닥 지수는 7년 2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거래일 대비 7.47포인트(1.15%)오른 658.04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연중 최고치 및 7년 2개월만에 최고치다.
특히 코스닥 시가총액이 175조 6000억원으로 사상최고치를 경신(직전,173조7000억원)했다.이는 전년대비 22.7%가 증가한 것으로 올들어 시가총액이 30조가 넘게 증가했다.
코스닥 시가총액은 지난 2011년 106조원, 2012년109조 1000억원, 2013년 119조 3000억원, 2014년 143조 1000억원으로 매년 증가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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