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국토교통부 경기도 성남과 광주를 잇는 국도 3호선 14.6km(6차로)를 오는 23일 오후 4시에 개통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설도로 개통으로 갈마터널 구간과 광주시 도심지 구간의 상습 지정체가 해소되고, 기존 국도3호선을 이용할 때 보다 운행시간이 15분(35→20분) 단축될 전망이라는 것이 국토부의 설명이다.
이 구간 기존도로는 4차로로 만성적 교통혼잡 구간이었으나, 이번에 신설도로 6차로가 새로이 개통됨에 따라 교통 지정체 해소와 사고 예방 등 이용객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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