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시는 건축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건축적 가치가 있는 서울 속 공간을 직접 답사하는 ‘2015 서울 시민건축학교’를 다음달 7일부터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서울! 도심에서 함께 살기’라는 주제로 올 연말까지 총 3학기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는 서울시 공공건축가 및 건축학과 교수진, 영화평론가 등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담당한다. 1학기는 내달 7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되며 실습 1회와 답사2회가 포함,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강인원은 총 100명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학기당 3만원이다. 이달 30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과정을 6일 이상 이수한 시민은 수료증을 받게 되며, 시는 수강생들간 자체 동창회 구성을 통해 향후 시민 건축가 집단으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02-2133-7621)으로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