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8일 포스코켐텍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18만원에서 14만5천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장정훈 삼성증권 책임연구위원은 “포스코캠텍이 액면분할 후 오는 5월 4일 거래가 재개되지만 올해 연간 실적 전망치가 하향 조정돼 목표주가를 19.4% 낮췄다”고 설명했다.
그는“침상코크스 사업 등 신규 고부가 사업도 예상보다 사업화 시점이 늦춰지면서 실적 모멘텀과 주가 모멘텀이 당분간 약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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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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