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8일 포스코켐텍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18만원에서 14만5천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장정훈 삼성증권 책임연구위원은 “포스코캠텍이 액면분할 후 오는 5월 4일 거래가 재개되지만 올해 연간 실적 전망치가 하향 조정돼 목표주가를 19.4% 낮췄다”고 설명했다.
그는“침상코크스 사업 등 신규 고부가 사업도 예상보다 사업화 시점이 늦춰지면서 실적 모멘텀과 주가 모멘텀이 당분간 약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