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가 시립여성합창단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5명으로 모집분야는 메조소프라노, 알토이다. 자격요건은 접수일 현재 하남시에 거주하며 성악에 재능있는 만 20세 이상 55세 미만 여성이다. 성악 전공자를 우선으로 한다.

전형방법은 실기와 면접이고, 실기곡의 경우 대중가요를 제외한 자유곡 1곡을 선택해 응시하면 된다. 원서접수 기간은 다음 달 6일부터 12일까지로, 응시원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하남시청 문화체육과 문화관광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실기와 면접은 다음 달 14일 오후 2시에 하남문화원 3층 하남시립여성합창단 연습실에서 실시하며, 합격자는 같은 달 20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문화관광팀으로 전화(☎031-790-6063)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