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기초자산별 자산유동화 사례를 통해 관련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산유동화증권’ 과정을 오는 6월 16일부터 개설하고 5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및 판매 전략을 통해 고객 맞춤 영업스킬을 습득하고, 자산유동화증권의 발행ㆍ판매ㆍ위험관리 등 업무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수강생들은 자산유동화증권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초자산별 자산유동화 사례, 증권회계, 세무, 발행, 판매전략, 회수, 위험관리 방법 등 전문지식을 습득하여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5월 19일까지이고, 교육기간은 6월16일부터 7월9일으로 8일간 총 30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자산유동화증권 업무 종사자, 채권영업, 채권운용․자금운용 종사자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