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전자결제서비스업체 다날이 급등세다.

7일 오전 9시52분 현재 다날은 전날보다 14.29%(1500원) 뛴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날 미국법인은 이날 미국의 이동통신사 스프린트(Sprint) 및 모바일 상거래 및 결제 솔루션 전문기업인 레벨업(LevelUp)과 계약을 체결하고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