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황제주’ 아모레퍼시픽이 몸집을 줄이고 증시로 귀환한 첫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38만6000원에 거래되고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주당 액면가를 5천원에서 10분의 1인 500원으로 분할했다.액면분할 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21일 종가는 388만4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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