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내츄럴엔도텍이 9거래일째 하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내츄럴엔도텍은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1만1050원을 나타냈다. 매수세와 그간 쌓여 있던 매도 잔량이 충돌하며 거래량은 장 시작 10분 만에 600만주를 넘어선 상황이다.
내츄럴엔도텍은 ‘가짜 백수오’ 파문 이후 연일 장 개장과 함께 바로 하한가로 직행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당분간 내츄럴엔도텍의 반등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