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내츄럴엔도텍이 9거래일째 하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내츄럴엔도텍은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1만1050원을 나타냈다. 매수세와 그간 쌓여 있던 매도 잔량이 충돌하며 거래량은 장 시작 10분 만에 600만주를 넘어선 상황이다.
내츄럴엔도텍은 ‘가짜 백수오’ 파문 이후 연일 장 개장과 함께 바로 하한가로 직행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당분간 내츄럴엔도텍의 반등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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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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