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내츄럴엔도텍이 9거래일째 하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내츄럴엔도텍은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1만1050원을 나타냈다. 매수세와 그간 쌓여 있던 매도 잔량이 충돌하며 거래량은 장 시작 10분 만에 600만주를 넘어선 상황이다.
내츄럴엔도텍은 ‘가짜 백수오’ 파문 이후 연일 장 개장과 함께 바로 하한가로 직행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당분간 내츄럴엔도텍의 반등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
park@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