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생활용품과 유아용품, 차량용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취급하고 있는 (주)세윤티에스티는 '경기도 밝은 미래 기업'으로 선정되며 우수기업성은 물론 신뢰도까지 높이 평가받고 있다.이러한 성과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세윤티에스티는 일찍부터 온라인의 오픈마켓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다변화를 추진하며 공무원복지몰, 임직원 폐쇄몰&카드몰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왔다.이에 이와 같은 성과는 적극적인 마케팅과 지속적인 co-work에 힘써 왔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세윤티에스티가 진행하고 있는 롯데홈쇼핑 비비엔다 범퍼침대의 경우 꾸준한 완판 행진을 이어가면서 엄마들 뿐만 아니라 타기업들 사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홈쇼핑 시장 역시 ㈜세윤티에스티만의 마케팅력을 기반으로 홈쇼핑 특징에 맞춘 마케팅으로 유아 범퍼침대 시장에서 비비엔다의 브랜드를 프리미엄 브랜드로 선도한 결과인 것이다.홈쇼핑을 시작으로 유아 시장의 니즈에 맞는 프리미엄 제품들을 출시해 점차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세윤티에스티는 앞으로 새로운 유아 제품은 물론 생활용품까지 직접 개발에 나설 예정으로 또다른 진화를 위한 힘찬 행보를 시작했다.빠른 흐름 속에서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며,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어나갈 전망이다.안세원 대표이사는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앞으로도 꾸준히 나아가 믿을 수 있는 단단한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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