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용태에는 특이할 만한 변화가 없고, 건강하시다”
이준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20일 삼성 수요사장단 회의 후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이건희 회장<사진>의 건강 상태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팀장은 이어 “이달 초에 ‘회장님의 건강이 안정을 회복했고, 지속적으로 재활 중’이라는 소식을 사내에 전했다”며 “지난 일 년간 모인 임직원들의 댓글도 모아 봤는데, 댓글이 9600여개 정도 달렸다”고 덧붙였다.
댓글은 대부분 “‘회장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회장님의 건강한 모습을 기원하는 임직원들의 힘찬 응원입니다”, “회장님께서 갤럭시 S6를 들고 통화하시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등 이 회장의 쾌유를 기원하는 내용이다.
한편 이 회장은 지난해 5월 10일 밤 용산구 한남동 자택에서 호흡곤란과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인근 순천향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조치를 받았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