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15 휴먼다큐 사랑
사진: 2015 휴먼다큐 사랑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故 최진실의 자녀 환희, 준희 남매의 근황이 공개됐다. 25일 MBC ‘휴먼다큐 사랑’ 방송 말미에는 오는 6월 1일 방송 예정인 ‘진실이 엄마-환희와 준희는 사춘기’ 편의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지난 2011년 환희, 준희 남매를 향한 할머니 정옥숙 씨의 애틋한 마음을 그렸던 ‘휴먼다큐 사랑’은 4년 만에 이들의 근황을 다시 전한 것. 이날 공개된 ‘휴먼다큐 사랑’ 예고편에서 사춘기를 맞은 환희와 준희 남매가 공개됐다. 4년 전 오빠 환희를 “내 수호천사”라고 부르던 동생 준희는 이제 “오빠는 내 수호천사가 아니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또 최진실의 엄마 정옥숙 씨는 '휴먼다큐 사랑'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훌륭하게 잘 커야한다고 항상 이야기 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한편 최진실 가족 이야기는 6월 1일 밤 11시 15분에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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