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2일 LG전자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6만5천원에서 6만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2분기연결기준(LG이노텍 제외)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도 종전보다 각각 3%, 21% 하향조정했다
조성은 삼성증권 책임연구위원은 “이익 하향 조정의 주요인은 TV의 적자와 핸드셋(MC)의 마진 하락을 반영했기 때문”이라며 “최근 한달간 매출액은 컨센서스(시장 추정치)와유사하지만 영업이익은 약 20% 작았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하반기 매출액 전망은 유지하지만 영업이익 전망치는 11% 낮춘다”며투자의견 중립(보유)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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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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