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현재 메르스 의심자로 격리조치된 인원은 총 136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6월 3일 05:00 기준으로 자택격리자는 1261명, 의료기관 등 기관격리자는 103명이다. 현재 메르스 여부인지 검사가 진행중인 인원은 99명이다. 3차감염이 확산조짐을 보이자 금일(3일)중으로만 자택격리자가 전일에 비해 564명이 추가로 늘었고 기관격리자도 9명이 늘었다. 기존 격리대상자 격리가 해제된 인원은 총 52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메르스콜센터(핫라인)로 일일상담건수도 지난 5월30일 451건, 31일 489건, 6월1일 997건, 2일 1107건으로 게속 증가추세인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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