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현재 메르스 의심자로 격리조치된 인원은 총 136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6월 3일 05:00 기준으로 자택격리자는 1261명, 의료기관 등 기관격리자는 103명이다. 현재 메르스 여부인지 검사가 진행중인 인원은 99명이다. 3차감염이 확산조짐을 보이자 금일(3일)중으로만 자택격리자가 전일에 비해 564명이 추가로 늘었고 기관격리자도 9명이 늘었다. 기존 격리대상자 격리가 해제된 인원은 총 52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메르스콜센터(핫라인)로 일일상담건수도 지난 5월30일 451건, 31일 489건, 6월1일 997건, 2일 1107건으로 게속 증가추세인것으로 나타났다.
kt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