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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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곽보베가 태어났다. 6월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거듭난 배우 지성과 이보영의 득녀 소식이 그려졌다.최근 누가 봐도 닮고 싶은 커플로 '러블리 부부'라고 불린 지성과 이보영. 두 사람은 지난 13일 오전.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사랑의 결실인 딸을 얻게 되었다. 결혼 2년 만에 쾌거라며 팬들은 이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013년 9월 27일 두 사람의 결혼 당시, 지성은 준비된 딸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를 통해 첫째는 딸이었으면 좋겠다며, 이보영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던 지성. 지성은 이보영과 합의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년 쯤 딸을 얻고 싶다"고 밝혀 이보영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지성은 딸 '곽보베'의 탄생에 딸을 얻어서 더 기쁘고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보영 역시 첫 아이 출산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다림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성의 본명인 곽태근의 '곽', 이보영의 '보', 베이비의 '베'를 따 '곽보베'라는 태명을 지었다는 지성-이보영 커플. 두 사람에 대한 팬들의 사랑만큼 아이에 대한 관심도 집중이 되었다. 특히 과거 이보영은 인터뷰를 통해 육아법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함께 인터뷰를 했던 조승우는 "이보영은 딸이건 아들이건 잔소리 하면서 키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이보영은 "나 잔소리 안하는데?"라고 조용히 말을 하고, 조승우는 "왜 나한테만 해?"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한편, 지성은 준비된 딸 바보의 모습을 여러 곳에서 보였다. tvN 프로그램 '삼시세끼'에 출연. 딸 배가 아들 배보다 더 예쁘다고 말하며 딸 사랑을 보였던 지성. 지성은 이보영 몰래 이보영의 친구들을 초대해 베이비 샤워를 여는 등. 아이에 대한 기대와 함께 이보영에 대한 무한 사랑을 보인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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