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1일 한라비스테온공조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3만5천원에서 4만2천원으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각각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9일로 대주주 변경이 완료되면서 불확실성이 제거됐다”며 “새 대주주는 기업가치 향상에 집중할 전망이고 실적향상은 배당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소액주주에게 매력적”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또 “실적은 3분기까지는 부진하겠지만 4분기 이후에는 신제품 납품 등에 힘입어 개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