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새정치민주연합의 ‘유능한 경제정당위원회’(공동위원장 강철규ㆍ정세균)는 실무 전문가를 모집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위원회의 실무지원 기구가 될 ‘국민경제연구센터’(센터장 우석훈)는 거시경제ㆍ금융ㆍ산업ㆍ지역경제 분야 등 4명의 경제학자와 연구기획을 담당할 사회과학 전공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당 홈페이지와 민주정책연구원 홈페이지, 연구자 네트워크인 하이브레인넷 등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오는 19일까지다.
국민경제연구센터는 정책위원회ㆍ민주정책연구원과 함께 새정치연합의 경제 정책과 총ㆍ대선의 핵심 경제 공약을 개발하게 된다. ‘유능한 경제정당위원회’ 는 이달말 국회에서 출범식을 갖고 7월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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