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세득 vs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의 출연이 예고돼 화제다.

13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말미에는 다음 화에 대한 예고가 공개됐다.

예고에서 MC들은 “최현석 셰프를 잡으러 왔다”며 오세득 셰프를 소개했고, 오세득 셰프는 최현석 셰프와 대결을 펼치게 됐다.

오세득은 ‘허세프’ 최현석을 상대로 ‘상남자’ 매력과 화려한 칼솜씨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오세득 셰프는 지난 4월 열린 ‘올리브쇼 2015’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직원들은 최현석과 나를 보고 송대관과 태진아라고 말한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최현석 셰프는 “우리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나오고 있다. 사실은 굉장히 친하다. 촬영 끝나고 자주 문자를 할 정도”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오세득이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20일 오후 9시 40분에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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