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시은 인스타그램
사진 : 박시은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박시은이 ‘짝꿍’ 진태현에 애정을 드러냈다. 박시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짝꿍 #예쁘다 #진토르누나 #힘내자 #함께 #늘 #언제나 #화이팅 #평생친구 #4년6개월 #연애중 #so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박시은의 셀카가 담겨 있다. 박시은은 입술을 살짝 내밀 애교 넘치는 표정을 취하는 가하면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는 청순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긴 생머리와 뽀얀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의 박시은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박시은은 남자친구인 진태현을 ‘짝꿍’이라 칭하며 태그를 걸며 애정을 과시하는 달달한 연애 중이다. 누리꾼들은 “박시은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 부럽다” “박시은 진태현 4년 6개월 째라니” “박시은 진태현 엄청나다” “박시은 진태현 행복하세요” “박시은 진태현 짝꿍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일 한 매체는 박시은♥진태현이 오는 7월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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