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의 홍수 속 외로움을 느끼는 현대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가 찾아온다.
'난 절대 외롭지 않다'고 발버둥치는 남녀의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 '동창회의 목적(감독 정대만)'이 관객을 찾아온다. 이 작품은 2015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비전 익스프레스 섹션에 정식 초청됐다.
'동창회의 목적'은 기러기 아빠로 살아가던 한 남자가 오랜만에 나간 동창회에서 옛 사랑을 만나게 되고, 은밀한 만남을 가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다양한 드라마에서 개성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던 조인우와 레이싱모델 활동과 함께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김유연이 열연했다.
'동창회의 목적'은 다양한 관계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두 남녀의 모습을 통해 관계가 깊어질수록 외로워지는 현대인의 모습을 그려내며 관객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전망이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