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세득 셰프가 최현석 셰프와 대결을 신청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박정현과 이문세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의 말미에는 가수 보아와 그룹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다음화 예고가 공개됐다.
이때 오세득 셰프가 새로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MC들은 오세득 셰프에 대해 “최현석 셰프를 잡으러 왔다”고 소개했다.
특히 오세득 셰프는 거친 남성미와 현란한 칼솜씨를 선보이며 앞으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오세득 셰프가 첫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 36회는 오는 20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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