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육중완이 황석정에게 속아 이불 빨래를 시작했다.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중완이 여자 육중완 황석정의 집에 방문했다.이날 석정은 육중완을 위해 연어 샐러드를 준비해 대접했다. 맛있는 식사가 끝난 뒤 석정은 "덥냐"고 물으며 화장실로 데려갔다.석정은 능청스럽게 "너 더울까봐 내가 물 받아놨다. 바지도 짧은거 입었네. 발 담그라"고 이끌었다. 황석정이 발을 담그라고 하는 곳은 욕조였다. 욕조 안에는 이미 이불이 담궈져있었고 세제가 뿌려져 있었다.석정은 자신이 담궈놓은 스테이크를 보여주며 "이거 봐라. 너 주려고 이렇게 재워놨다. 맛있겠지"라고 유혹하며 "너 더울까봐 그런다. 들어가라"라고 부추겼다. 육중완은 속는 듯 하면서도 욕조 안으로 들어가 발로 밟기 시작했다.
육중완은 "이거 사람이 덮는거 맞냐. 한번만 밟는데도 구정물이 나온다. 이거 대박이 이불 아니냐. 구정물이 끊이지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육중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난 정말 석유가 터지는 줄 알았다. 검은 물이 그렇게 나올 수가 없었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