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근로자의 임금 인상 문제 등을 논의할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제6차 회의가 16일 개성공단에서 열렸다. 개성공단 남북공동위 개최는 작년 6월이후 1년1개월 만이다. 이상민 통일부 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장 등 남측대표단이 서울의 남북회담본부를 나서며 마이크를 들이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YONHAP PHOTO-0903> 질문에 답하는 이상민 단장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통일부 이상민 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장 등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남측대표단이 16일 제6차 개성공단 공동위원회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5.7.16 jjaeck9@yna.co.kr/2015-07-16 07:19:07/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질문에 답하는 이상민 단장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통일부 이상민 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장 등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남측대표단이 16일 제6차 개성공단 공동위원회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5.7.16 jjaeck9@yna.co.kr/2015-07-16 07:19:07/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