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애의 컴백 작품 ‘미세스 캅’이 첫 방송부터 월화극 1위를 바짝 추격했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미세스 캅’은 8.4%의 전국 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이는 이날 방송된 지상파 드라마 중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동시간대 1위는 MBC ‘화정’이었다. 인조 (김재원 분)에 의해 위기에 놓인 정명공주의 상황을 그려낸 ‘화정’ 34화는 9.1%를 기록하며 ‘미세스 캅’에 단 0.7% 포인트 앞섰다.
미세스 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다.
1화에서는 가족을 외면한 채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최영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