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8월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앞두고 휴가 필수 아이템 상비약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휴가를 떠나기 전 먹을 것이나 입을 것은 꼼꼼히 챙기면서 상비약은 깜박 하는 경우가 많다. 피서지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약이 없으면 당황스러울 뿐만 아니라 적절히 대처하지 못할 경우 화를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상비약과 그 사용법 및 관리법을 파악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휴가 필수 아이템 상비약으로는 해열-진통-소염제, 소화제, 종합감기약, 살균소독제, 상처 연고, 모기 기피제, 멀미약, 일회용 밴드, 평소 복용 약, 소아용 지사제 및 해열제 등이 있다.
또 준비한 약의 유효기간을 확인하고 보관방법 등에 유의하며 각 약 마다 사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숙지하고 사용해야할 것이다. 특히 상비약은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습기가 적은 곳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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