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진화한 화폐라 할 수 있는 ‘신용카드’가 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문을 연다. 현대카드는 금융 중심지인 여의도 한 복판에 카드사의 핵심 역량을 공개하는 ‘현대카드 카드 팩토리(CARD FACTORY)’를 오픈한다. 여의도 본사 3관 10층에 들어선 카드 팩토리의 디자인 컨셉은 ‘산업혁명 시대의 공장’이다. 공장의 원형이자 19세기 산업혁명의 본원적 공간을 모티브로 함으로써 최첨단의 자동화 시설에서 아날로그적 감성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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