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관세청은 개인통관 고유번호 발급 기관을 전국 세관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인통관 고유번호는 개인이 해외 직구 등 수출입을 할 때 주민등록번호를 대신해 수출입신고에 사용하는 개인 식별번호다.
지금까지 개인통관 고유번호는 인터넷 발급시스템과 서울, 인천공항, 부산 등 6개 본부세관에서만 발급받을 수 있었는데, 모든 세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해외 직구 활성화로 개인통관 고유부호 발급은 하루 평균 6000건 정도 이뤄지고 있다.
oskymoon@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