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SK건설은 경기도 의왕시 ‘부곡 가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그림>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부곡 가구역에는 앞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총 1653가구 규모의 단지가 조성된다. 면적 구성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계획돼 있다. 2018 3월에 착공과 분양이 이뤄지고 2020년 9월께 준공 예정이다. 도급액은 2850억원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의왕역에 가깝고 부곡초, 덕성초, 경기외고, 의왕고도 인접해 있다. 왕송호수, 자연학습공원, 부곡체육공원 등 녹지 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SK건설 관계자는 “부곡동을 중심으로 의왕군포첨단산업단지, 장안도시개발지구, 경기남부법무타운 등 갖가지 개발계획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발전가능성 또한 높다”고 말했다.
ny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