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광교(경기대)역 주변 분양 물건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장안프라임 주거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분당선 광교(경기대)역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역과 30분 거리에 위치하는 접근성과 소형아파트 공급 부족으로 인해 수요가 많고 희소성이 큰 59㎡형을 중심으로 건축된 오피스텔이라는 점이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다.

먼저 주거형 아파텔인 장안프라임의 평형구성을 자세히 살펴보면 59㎡형을 총 4개 타입 54세대로 가장 많이 구성했고, 44㎡형과 43㎡형 물량을 각각 9개 세대씩 확보해 실속형 오피스텔의 이상적인 조합을 갖췄다.

광교신도시의 소형 아파트가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수요가 많고 희소성이 큰 59㎡형을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한 것이다. 뿐만아니라 시스템에어컨 기본 2대, 전세대 LED 적용, 엘레베이터 제어 및 모바일 네트워크 연동 등 첨단 주거시설의 면모를 모두 갖추고 있다.

관리비 절감 요인도 장안프라임 주거오피스텔의 장점이다. 에너지 효율을 위한 22mm 복층유리 2중창을 시공했으며, 지역 열방합발전을 이용해 냉난방 전기료를 절감했다. 또한 세대 내 모든 등을 LED로 교체 및 전세대 대기전력 차단콘센트를 추가 시공하여 관리비를 절감하였다.

광교신도시 오피스텔 최초로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적용해 외부에서도 조명, 난방, 가스, 에어컨, 환기, 방범, 동체감지기, 지문인식 도어록 등의 제어가 가능하게 구현 한 부분도 이색적이다.

주변 입지를 살펴보면 경기대, 아주대, 광교테크노벨리, 법조타운, 이마트, 지식산업센터 등 수요층이 풍부해 수익형 오피스텔로 운영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더욱이 아파텔은 분양 받아도 주택청약 자격이 그대로 유지되어 무주택자로 우선청약이 가능하다.

교통 역시 사통팔달이다.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동백~북수원간 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 역시 장점이다. 주변 편의 시설로는 이마트, 롯데마트, 수변공원, 광교신 호수공원, 아비뉴프랑 등이 위치해있다.

장안프라임 분양 관계자는 "장안프라임은 아파트와 오프스텔의 장점을 조합한 최상의 주거 공간 설계를 통해 관리비 절감을 실현한 실속형 아파텔"이라며 "전세가 상승으로 인한 소형아파트의 대체 상품으로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프라임 모델하우스는 11월 초 오픈할 예정이며 분양과 관련된 문의는 1599-0538로 전화하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