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탁해요 엄마' 캡쳐
사진: '부탁해요 엄마'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과 손여은의 로맨스가 시작됐다.지난 8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배우 오민석과 손여은의 달달한 로맨스가 전파됐다.이날 손여은은 피를 흘리며 쓰러진 오민석을 깨우며 “그 사람이 그랬냐. 얼른 병원 가자”며 걱정을 쏟아냈지만 오민석 “가만히 있으면 금방 괜찮아진다”며 손여은을 안심시켰다.이어 오민석은 “나 때문에 그런다. 내가 회사를 그만 두겠다”고 말하는 손여은을 빤히 바라본 뒤 달달한 키스를 나눴다.이를 시청자한 누리꾼들은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 달달하다”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손여은, 잘 됐으면 좋겠다”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민석과 손여은이 출연하는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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