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프로듀서 윤종신과 보컬여신 박정현 거미가 출연, 첫 방송 이래 가장 화려한 회차를 만든 ‘슈가맨’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 7회는 수도권 기준 4.2%(유료가구, 광고 제외)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주 방송분(3.2%)보다 1%나 상승한 수치다.

JTBC에 따르면 분당 최고 시청률은 5.3%까지 올랐고, 2049 세대 타깃 시청률에서도 2%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슈가맨’에는 화려한 출연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가수 박정현과 거미가 출연해 역대급 역주행송 무대를 펼쳤다. 윤종신과 유희열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는 ‘널 위한 거야’를 부른 록밴드 미스미스터가, 유희열팀의 슈가맨은 ‘가질 수 없는 너’를 부른 뱅크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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